2026년 전북 장애인기능경기대회 우리 순창 선수들의 빛나는 땀과 열정!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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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2 14:51

안녕하세요~
기분 좋은 소식으로 돌아온 순창군장애인복지관입니다.
지난 6월 25일(목), 전주에서는 아주 특별하고 뜨거운 축제가 열렸습니다.
'2026년 전북특별자치도 장애인기능경기대회'인데요.
순창지역에서는 올해 총 5개 직종에서 7명이 대회에 참가 하였습니다.
대회를 준비하고 참여하며 참가자들은 각자의 한계를 넘어
새로운 가능성을 증명하는 감동적인 무대를 만들었습니다.
결과나 점수를 떠나, 스스로를 믿고 끊임없이 땀 흘려온
그 도전의 과정 자체가 얼마나 눈부시고 아름다운지 흠뻑 느낄 수 있는 가슴 벅찬 자리였습니다.
이처럼 열기 가득한 무대에 우리 순창 지역을 대표하여
일곱 분의 든든한 선수들이 대회 출전기!!
긴장되는 순간에도 집중력을 잃지 않고 멋진 활약을 펼쳐준
우리 선수들의 소식을 사진과 함께 전해드립니다.
그림 부분에 출전한 정인남 선수~
기차를 주제로 한 정인남 선수의 제출한 작품입니다.~
그림 부분에 출전한 김다솔 선수
복지관 그림 담당 선생님과 무엇을 그릴지 함께 고민하는 모습
매우 진진합니다.~
김다솔 선수의 제출된 기차 그림 입니다.~
늘 환환 미소가 아름다운 박미옥 선수
대회의 긴장감은 미소와 함께 날려 버려요~
박미옥 선수가 제출한 기차 그림입니다.~

자전거 조립 부문에 출전한 남상완 선수 입니다.
조립을 잘하셔서 우리가 아는 자전거의 모습을 하고 있네요 ㅎㅎ

뇌병변장애 워드프로세서 직종에 출전한 박수인 선수!
많은 것이 낯설고 힘들었을 텐데도, 기꺼이 즐기며 참여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양장 직종이 출전한 한연순 선수~
양장은 서양식 옷차림을 뜻하며 자켓을 만드는 직종입니다.

자랑스러운 수상의 기쁨!
치열한 경쟁 속에서도 훌륭한 성과를 거두며
순창의 이름을 빛내주신 두 분입니다.
양장 직종 2위 은메달을 수상하신 한연순 선수(사진 가운데)
e스포츠 FC온라인 직종 3위 동메달을 수상하신 이두성 선수(사진 오른쪽)
"우리의 도전! 아름다운 도전!"
이번 2026년 장애인기능경기대회의 슬로건처럼,
결과와 상관없이 자신을 믿고 한계에 부딪히며 포기하지 않은
일곱 분의 모든 과정은 그 자체로 가장 아름다운 결실이었습니다.
비록 대회는 막을 내렸지만, 각자의 자리에서 이어질 우리 선수들의 눈부신 여정은
이제 다시 시작입니다. 반짝이는 열정으로 순창을 훈훈하게 물들여준
일곱 분의 영웅들에게 다시 한번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감사합니다.~















